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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핸드벨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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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Handbell
핸드벨은 지금부터 300여년전 유럽(특히 영국지역에서 활발히 사용됨) 사용되던 교회의 종(Carollion)에서 처음 유래되었습니다. 벨 안에
추를 달아 손으로 칠 수 있도록 제작 되면서 사용이 되기 시작 한 벨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드벨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 것은 17세기 말 영국에서 교회 종탑에 달린 벨들로 소리 내 간단한 연주를 했는데 이를
위해 교회 종각에 설치된 종을 바꾸어가며 연주해야하는 필요성
때문에 벨 연주 연습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고 그러던 중 자연
스럽게 실제 손으로만 연주할 수 있는 음악적 악기로 발전 되었습니다.
19세기에는 영국의 북부지역에서 핸드벨 연주 경연대회가 자주 열리
면서 벨 연주자와 일반인들에게 친숙해 졌지만 대중적으로 퍼지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특히 1935년에 설립된 미국 Schulmerich핸드벨 회사처럼 벨 전문회사가 생기면서 20세기 중반부터 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Handbell 연주 듣기..
Up on the Housetop Royal David's City



한국에서는 1976년 미국 침례교 선교사 Mac Daniel이 국내에 처음으로 갖고 들어와 핸드벨이 소개되면서 서울 핸드벨 콰이어라는 연주단체가 생기면서 핸드벨 연주가 처음 소개 되었고 그 이후 1985년 한국 핸드벨 협회(K.H.A)가
발족되었습니다. 이 핸드벨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음악적, 교육적, 음악치료학적으로 연주할 수 있고 개인이나 앙상블, 팀 전체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악기로 현재는 교회와 기독교학교, 일부 성당과, 장애인 학교 등에서
연주 및 교육용 악기로 사용하면서 약 50-60여 단체(실제 벨과 챠임을 소유한 교회나 단체, 연주 팀들은 약250-300개 팀으로 파악되고 있음)가 상시적으로, 한시적으로, 또는 계절적으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하늘의 소리"라고 하는 핸드벨은 교회음악의 꽃으로 예배에서 중요한 음악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입니다. 핸드벨로 연주되는 음악 쟝르는 매우 다양해서 교회안의 성가, 찬송가 연주부터 클래식, 영화음악, 뮤지컬, 팝 은
물론 합창, 기악, 타악기, 심지어 오케스트라와도 연주할 수 있는 폭넓은 악기로 어떠한 곡들이라도 매우 색다르고
특별하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입니다.
한편, 전 세계 국가중 가장 많은 연주팀이 있는 미국을 비롯하여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싱가폴, 홍콩, 대만등 10여개 국가에서 핸드벨이 연주되고 있으며 전 세계 연주 팀들이 2년마다 모여 개최되는 세계 핸드벨대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2년 부산 벡스코에서 약 1,500여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해 열린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1년에 3-4차례 전국의 연주팀들이 돌아가며 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연주회, 강습회, 특별 세미나등에서 연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래전 교회에서 사람이 손으로 줄을 잡아당겨
소리를 내는 종소리를 듣고 교회에 가곤 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 종소리를 음이 다른 각각의 음으로 만들어 멜로디로 연주하는 것이 바로 Carillon입니다.

지금은 매우 진보된 첨단의 디지털 방식 제어장치를
통해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으로 각 곡을 입력하여 시간에
맞춰, 곡을 선택하여 연주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찾아 보기 어려우나 미국의 전형적인 교회의
건물 입구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이 Carillon
입니다. 이 Carillon은 바로 핸드벨과 멜로디 챠임을 생산하고 있는 Schulmerich 회사가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랜
동안 가장 많은 Carillon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가격이 워낙 고가라 많은 음역의 Carillon을 사용하기
보다 1-2개에서 몇 개의 벨만을 사용하여 작동하거나 대형이라도 기본적인 멜로디를 낼 수 있는 16개음-25개음 음역이 최대로 사용됩니다.

이 멋진 Carillon 소리를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

Carillon 연주 듣기..
마귀들과 싸울지라 저 장미꽃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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